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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을 수 있는 형식과 재현 수준
오피스 문서의 페이지 나눔은 각 프로그램 안의 조판 엔진이 정합니다. 브라우저에는 그 엔진이 없어서 원본과 픽셀 단위로 같게 만들 수는 없습니다. 어느 형식이 어디까지 재현되는지 미리 적어 둡니다.
| 형식 | 확장자 | 재현 수준 | 무엇이 달라지나 |
|---|
자주 묻는 것
정말 파일이 서버로 안 올라가나요?
선택한 파일의 읽기와 변환은 브라우저에서 수행합니다. 페이지·라이브러리·예제 파일을 받는 요청은 별개입니다. 사이트 공통 Google 광고 스크립트 등 외부 요청도 있으므로 네트워크 통신이 전혀 없다는 뜻은 아닙니다. 민감한 원본 대신 시험 파일로 동작을 확인하고, 결과를 원본과 비교하세요. 개인정보 안내와 변환 결과 검사법에서 확인 순서를 볼 수 있습니다.
한글(HWP) 파일이 안 열립니다
HWP 5.0은 공개된 이진 문서 형식이며, 이 도구는 해석기의 지원 범위에 따라 읽습니다. 문서에 따라 열리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럴 때는 한글에서 [파일 → 다른 이름으로 저장]으로 HWPX를 고르면 훨씬 잘 열립니다. HWPX는 공개 규격이라 이 페이지가 직접 읽습니다. 암호·배포용 문서 등 지원하지 않는 형식은 열리지 않을 수 있습니다. 한컴의 HWP 형식 공개 안내에서 규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규격 공개와 이 도구의 구현 범위는 별개입니다.
한글로 내보냈는데 한글이 못 엽니다
내보내기는 HWPX 형식으로 만듭니다. 한글 2014 이상이 여는 개방형 규격입니다. 옛 .hwp 형식으로는 만들 수 없습니다. 현재 도구에 HWP 쓰기 기능이 구현되어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한글이 파일을 거부하면 워드(.docx)로 내보내 보세요. 한글 2010 이상은 .docx도 엽니다.
바꾼 파일에서 글자 선택이 안 됩니다
형식마다 다릅니다. PDF끼리 합칠 때는 원본 페이지를 그대로 복사하므로 글자가 글자로 남습니다. 워드·한글·텍스트·HTML로 내보낼 때도 글자는 글자입니다. 반면 PNG·JPG·파워포인트와, 다른 형식에서 만든 PDF는 화면에 그려진 모습을 그림으로 굳혀 넣기 때문에 글자 선택이 되지 않습니다. 고칠 수 있는 문서가 필요하면 워드나 한글로 내보내세요.
얼마나 큰 파일까지 되나요?
브라우저가 쓸 수 있는 메모리가 한계입니다. 보통 수백 쪽짜리 문서나 100MB 안팎까지는 됩니다. 다만 기기와 브라우저에 따라 다르고, 아주 큰 파일은 시간이 걸립니다. 엑셀은 시트당 5,000행까지만 그리고, 그 이상은 몇 행을 잘랐는지 화면에 표시합니다.
순서를 바꾸거나 일부 쪽만 쓰고 싶습니다
파일 목록의 위아래 화살표로 순서를 바꿉니다. 합치기는 목록에 보이는 순서 그대로 이어 붙입니다. PDF를 넣었을 때는 1-3, 7처럼 필요한 쪽만 골라 넣을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