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을 글자로
사진을 올리면 글자로 다시 그려 주는 웹 도구입니다. 쓸 글자를 실제 폰트로 그려 잉크 분포를 먼저 재고, 사진의 같은 칸과 그 분포가 가장 닮은 글자를 고릅니다.
여기서 바로 써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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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 필요한가요
사진을 글자로 바꿔서 채팅방이나 메모에 붙여 보고 싶은 사람
주요 기능
- 칸마다 잉크 분포를 맞춰 글자를 고르므로 경계선의 방향이 남는다
- 문자 세트가 실제로 낼 수 있는 잉크 범위로 밝기를 매핑한다
- 원본 색을 입히는 컬러 모드
- 카카오톡에 붙여도 정렬이 유지되는 전각 문자 세트
- 채팅창 한 줄에 몇 자가 들어가는지 재는 눈금자
- 내가 쓴 문장으로 사진을 채우는 모드
- PNG · HTML · TXT 저장, 결과 위에 원본 겹쳐 보기
- 가로 글자 수·글자 크기·행간·폰트를 직접 정한다. 폰트를 바꿔도 밝기 순서를 다시 안 잡아도 된다
- 밝기·대비·감마·배율과 배경색·글자색을 화면에서 바로 만진다
- 밝은 곳을 비우는 옵션. 인물 사진에서 배경이 글자로 뭉개지는 것을 줄인다
- 카톡 휴대폰·PC 각각의 한 줄 글자 수 눈금자가 따로 있다
- 설치도 서버도 필요 없다. 브라우저로 파일을 열면 그게 전부다
제품 방향
닮게 만드는 쪽을 먼저 붙였습니다. 칸마다 평균 밝기만 보고 글자를 고르면 경계선의 방향이 사라져서, 눈이나 머리카락처럼 방향이 곧 형태인 부분이 뭉갭니다. 그래서 쓸 글자를 실제 폰트로 칸 크기에 그려 잉크 분포를 4×6 격자로 재 두고, 사진 쪽도 같은 격자로 잘라 구조가 가장 닮은 글자를 고릅니다. 밝기 순서를 코드에 적어 두지 않으므로 폰트를 바꿔도 그대로 맞습니다. 밝기 매핑도 문자 세트가 실제로 낼 수 있는 범위 안에서 합니다 — ASCII 는 가장 진한 글자도 칸의 39%밖에 못 채우는데 0~100%로 매핑하면 밝은 부분이 전부 같은 글자로 뭉칩니다. 사진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되고 어디로도 올라가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