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 포인트, 조과, 날씨, 사진, 메모를 한곳에 정리하는 개인 낚시 기록 앱입니다. 기록이 쌓이면 물때와 기상, 수온을 함께 놓고 다음 출조를 고르는 근거가 됩니다.
앱 목록
낚시일기, 낚시대회플랫폼, 벙개벙개, LiquidPvP, Tiny Knight Rush, Little City Story, 도트 일병 구하기, 털뭉이 러시, 스크랩 워, 강철궤도, 위치 다이브, 매치 시즈, FPS Arena, Monster Arc, 보트 레이싱, 주식 레이더, 낚시 · FFT Ocean, FFT 바다, 사진을 글자로 열아홉 가지를 소개합니다.
낚시 대회의 참가 접수부터 기록 제출, 순위, 공지까지 한곳에서 굴리는 플랫폼입니다. 대회에서 공정성이 흔들리는 이유는 대개 누가 나빠서가 아니라 볼 사람이 모자라서인데, 사람이 다 볼 수 없는 것을 앱이 대신 보게 만들었습니다.
가까이 있는 사람과 지금 모이는 즉석 모임 앱입니다. 만나는 것만이 목적은 아닙니다. 부담스러우면 대화만 이어가도 되고, 실제로 만나는 일은 그 뒤에 자연스럽게 붙는 편이 낫다고 봤습니다.
색색의 물방울 쌍이 떨어지고, 같은 색이 넷 이상 붙으면 터지면서 위가 무너져 연쇄가 납니다. 방울은 블록이 아니라 액체라 같은 색끼리 표면장력으로 합쳐지고 출렁입니다. 떨어지는 길목에 염색조가 있어서, 통과하면 방울 색이 바뀝니다.
몰려오는 몬스터를 쓸어담는 초경량 도트 생존 액션. 끌어서 이동하면 공격은 무기가 알아서 합니다.
사실상 무한한 지형 위에 도시를 세우는 3D 도시 건설 RPG. 시민의 하루와 상점의 장부, 날씨와 교통까지 한 도시 안에서 함께 돌아갑니다.
적진에 침투해 포로 3명을 구출하는 쿼터뷰 도트 잠입 액션. 적진은 매 판 새로 만들어지고, 지형이 투입 수단을 정합니다.
털복숭이 한 무리를 몰고 달리는 세로 러너입니다. 길목마다 ×2, +25, −15, ÷2가 걸린 관문이 서 있고 무리는 지나간 칸의 연산대로 불어나거나 깎입니다. 머릿수가 곧 화력이고 동시에 방어력입니다.
죽이는 게 아니라 뜯어내는 횡스크롤 로봇 대전. 적은 체력이 0이 되어 죽는 대신 팔다리를 잃고 못 싸우게 되고, 뜯어낸 부위는 그대로 내 기체의 부품이 됩니다.
달리는 열차 지붕 위를 좌우로 뛰어다니며 막는 방어 게임. 앞칸에서는 석탄을 때 속도를 지키고 뒤칸에서는 올라붙는 습격자를 쳐냅니다. 규칙은 하나입니다 — 적이 서 있는 칸에서는 그 칸의 일을 할 수 없습니다. 점수는 달린 거리와 확정한 체인입니다.
마녀가 슬라임 던전 지하 8층으로 내려가는 쿼터뷰 액션. 방을 비우면 문 두 개가 각각 다른 보상을 예고하고, 어느 문으로 들어가느냐가 그 판의 빌드가 됩니다. 죽어도 보석은 남아 무기 해금과 영구 강화로 돌아옵니다.
보드 자체가 전장인 매치-3입니다. 침식이 가장자리부터 칸을 먹어 들어오고, 매치가 그걸 밀어냅니다. 침식된 칸은 블록이 아니라 고정 장애물이라 매치되지도, 떨어지지도, 채워지지도 않습니다. 번지기 전에 예고가 뜨고, 그 칸을 매치에 포함시키면 막을 수 있습니다.
맞은 자리가 몸에서 사라지는 아레나 FPS. 체력 막대 하나만 깎이는 게 아니라 어디를 맞았는지가 몸에 남습니다. 머리는 즉사, 팔이 부러지면 탄이 흩어지고, 다리가 나가면 뛰지 못합니다. 폭파 모드에는 라운드마다 벌어 쓰는 크레딧이 있고, 판이 끝나면 금화가 남습니다.
열두 명 중 셋을 골라 데리고 나가는 쿼터뷰 액션 RPG입니다. 조작하는 하나 말고 나머지 둘도 스스로 싸우고, 교대로 언제든 조종할 대상을 바꿉니다. 장마다 스테이지 열 개가 있고, 돌아오면 번 것으로 캐릭터를 키우고 옷을 갈아입힙니다.
FFT 바다 엔진 위에 올린 보트 레이싱입니다. 코스는 씨앗 하나에서 생성되고, AI 상대는 사람과 똑같이 스로틀과 타 두 값만 만집니다. 맞으면 배에 물이 듭니다.
뉴스와 재무제표를 정해진 규칙으로 점수화해 종목을 훑는 리서치 보조 도구입니다. 한국과 미국을 함께 봅니다. 게임이 아니고, 투자 추천도 아닙니다.
FFT 바다 엔진 위에 올린 보트 낚시입니다. 배를 몰고 나가 캐스팅하고, 입질을 읽고, 드랙과 씨름해 끌어올립니다. 파도도 물속도 바다를 계산하던 그 코드가 그대로 굴립니다.
공개된 해양학·그래픽스 기법만으로 처음부터 구현한 실시간 바다입니다. 게임이 아니라 기술 실험이고, 풍속을 올리면 파고가 물리 공식대로 따라 올라갑니다.
사진을 올리면 글자로 다시 그려 주는 웹 도구입니다. 쓸 글자를 실제 폰트로 그려 잉크 분포를 먼저 재고, 사진의 같은 칸과 그 분포가 가장 닮은 글자를 고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