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Ts Apps. English 문의
앱 목록으로 돌아가기

횡스크롤 로봇 대전 게임

스크랩 워

죽이는 게 아니라 뜯어내는 횡스크롤 로봇 대전. 적은 체력이 0이 되어 죽는 대신 팔다리를 잃고 못 싸우게 되고, 뜯어낸 부위는 그대로 내 기체의 부품이 됩니다.

옆에서 본 아레나에서 한 로봇이 폭발 섬광에 휩싸여 부품이 튀고, 맞은편 로봇이 팔을 잃은 채 서 있는 인게임 화면
코어까지 갔다. 파츠는 대부분 파손품이 된다스크랩 워

여기서 바로 해 보기

아래 버튼을 누르면 이 페이지 안에서 실행됩니다. 누르기 전에는 게임 데이터를 받지 않으므로, 소개만 읽고 가셔도 됩니다. 설치도 로그인도 없습니다.

전체 화면으로 하시려면 새 창에서 열기.

누구에게 필요한가요

난사보다 어디를 부술지 고르는 쪽이 재미있는, 조립과 개조를 좋아하는 플레이어

주요 기능

  • 머리·양팔·다리·코어 5부위 개별 파괴
  • 마우스를 올리면 머리, 내리면 다리로 잡히는 부위 조준
  • 코어 즉살이냐 벗겨내기냐로 갈리는 전리품
  • 탄약 대신 열, 100%면 약 2.5초 완전 정지
  • 맨손으로 시작해 현장에서 주워 무장하는 조달
  • 역할 4종의 적이 둘씩 교대로 덤비는 웨이브
  • 외부 에셋 0. 메시도 소리도 전부 코드로 생성
  • 설치 없이 브라우저에서 바로 실행

제품 방향

지금은 부위 파괴와 열, 현장 조달, 웨이브까지 돌아가는 프로토타입입니다. 다음은 뜯어낸 파츠를 실제로 회수해 조립하는 인터미션과, 파괴 순서에 따라 페이즈가 갈리는 보스, 그리고 미션 캠페인입니다.

한 줄로 말하면 죽이는 게 아니라 뜯어내는 게임입니다. 로봇은 체력이 0이 되어 죽지 않고 기능을 하나씩 잃다가 못 싸우게 됩니다. 그리고 내가 뜯어낸 부위가 그대로 내 기체의 부품이 되므로, 어떻게 부쉈는지가 곧 무엇을 얻었는지가 됩니다. 로봇 대전은 자칫하면 로봇 껍데기를 씌운 액션 게임이 되는데, 그걸 막는 축이 부위 파괴 하나뿐이라고 보고 전리품과 보스와 아트를 전부 그 축에 물려 두었습니다.

시점을 쿼터뷰에서 횡스크롤로 바꾼 것도 같은 이유였습니다. 조작이 어렵다는 지적을 받고 짚어 보니 원인이 시점이었습니다. 이 게임은 부위를 조준하는 게 전부인데, 쿼터뷰에서는 15미터 밖 로봇의 머리와 다리가 화면에서 몇 픽셀 차이입니다. 옆에서 보면 그 축이 화면 세로 전체로 펼쳐집니다. 판단 축이 화면에서 안 보이면 그 게임은 조작이 어려운 게 아니라 읽히지 않는 것입니다.

만들면서 쓴 글

이 앱을 만들며 겪은 것들을 기록으로 남겼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전문으로 갑니다.

스크랩 워 아이콘

현재 상태

프로토타입 공개

  • 개발 시작2026년 7월
  • 마지막 작업2026.08.03

플레이 안내

  • 키보드와 마우스가 필요합니다. 모바일 터치는 아직 없습니다
  • A와 D로 걷고 스페이스로 뜁니다. 조준은 마우스 높이로 합니다
  • 첫 로딩이 큽니다. 실행 파일만 압축 상태로 약 10MB입니다
  • 프로토타입이라 저장이 없습니다. 새로고침하면 처음부터입니다

바로가기

써 보셨나요?

좋았던 점, 불편했던 점, 버그, 바라는 기능을 남겨 주세요. 읽어 본 뒤 공개하고, 고치는 데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