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ster Arc
열두 명 중 셋을 골라 데리고 나가는 쿼터뷰 액션 RPG입니다. 조작하는 하나 말고 나머지 둘도 스스로 싸우고, 교대로 언제든 조종할 대상을 바꿉니다. 장마다 스테이지 열 개가 있고, 돌아오면 번 것으로 캐릭터를 키우고 옷을 갈아입힙니다.
누구에게 필요한가요
파티를 갈아타며 싸우는 액션과, 판이 끝난 뒤 키우고 꾸미는 재미를 같이 원하는 플레이어
주요 기능
- 캐릭터 열두 명 중 셋을 파티 슬롯에 넣는다. 레온·아리아·시엘·카인·루나·니아·펜릴·미미크·녹스·이그니스·피코
- 교대(Q)로 조종 대상을 실시간으로 바꾼다. 조종하지 않는 둘은 스스로 적을 쫓고 싸운다
- 공격·회피에 스킬 둘(E·R)과 게이지를 채워 쓰는 궁극기
- 장마다 스테이지 열 개. 앞을 깨야 다음이 열리고, 스테이지마다 웨이브 수와 적 강도가 다르다
- 출격에 에너지를 쓴다. 최초 클리어에는 따로 보상이 붙는다
- 재화가 여섯 가지다 — 골드·균열 파편·기억의 조각·스킬석·결정·보스 핵
- 의상은 세트로 사고, 상의·하의·신발을 부위별로 골라 섞어 입는다
- 몇 개를 끼워도 성능 비용이 같다. 입힌 옷을 실행 중에 한 벌로 합쳐 굽기 때문이다
- 보스는 단계가 나뉘고 패턴마다 예고 동작이 먼저 나온다
- 생물군마다 화면이 다르다 — 균열 폐허, 달빛, 폭풍, 가라앉은 성가대, 성운의 궁정
- 캐릭터마다 LOD 셋(37,592 / 21,176 / 8,392 삼각형)을 예산으로 검증한다
- 모바일 가상 조이스틱과 터치 버튼. 설치 없이 브라우저에서 바로 실행
제품 방향
회색박스 전투장에서 시작해 스테이지와 성장, 의상까지 이어 붙인 개발 중 빌드입니다. 지금 시간을 가장 많이 쓰는 곳은 캐릭터 양산입니다 — 열두 명을 LOD 세 단계로 뽑고 예산을 자동 검증하게 해 뒀고, 그게 끝나기 전에는 안드로이드 빌드를 일부러 미루고 있습니다. 모델이 계속 바뀌는 동안 스토어 절차를 시작하면 그 절차를 매번 다시 밟게 됩니다. 웹은 137MB짜리 패키지를 조각내 배포하는 방법을 찾아 먼저 올렸습니다.
만들면서 쓴 글
- 옷을 세 벌 입혀도 비용이 안 늘게 만들었습니다
상의·하의·신발을 부위별로 골라 섞어 입는 시스템을 넣었습니다. 그냥 얹으면 입힌 만큼 그릴 것이 늘어납니다. 실행 중에 한 벌로 합쳐 구워서, 몇 개를 끼워도 표면이 하나만 늘어나게 했습니다.
- 137MB짜리 게임을 파일당 25MiB 한도에 올렸습니다
압축으로는 못 넘겼습니다. gzip을 걸어도 97MB로 여전히 한도의 네 배였습니다. 조각을 내서 워커가 이어 붙이게 했는데, 한꺼번에 받으면 137MB가 워커 메모리에 얹힙니다.
현재 상태
개발 중
- 개발 시작 2026년 8월
- 마지막 작업 2026.08.28
플레이 안내
- 개발 중이라 화면과 조작이 자주 바뀝니다
- 첫 로딩이 큽니다. 패키지를 조각으로 나눠 받습니다
- 안드로이드 빌드는 캐릭터 양산이 끝난 뒤로 미뤄 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