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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중 러너 슈터

털뭉이 러시

털복숭이 한 무리를 몰고 달리는 세로 러너입니다. 길목마다 ×2, +25, −15, ÷2가 걸린 관문이 서 있고 무리는 지나간 칸의 연산대로 불어나거나 깎입니다. 머릿수가 곧 화력이고 동시에 방어력입니다.

세로로 뻗은 길 위, 아래쪽에 색색의 털뭉이 55마리가 뭉쳐 서 있고 앞에는 −15와 ×2가 적힌 좌우 관문이 가로놓인 인게임 화면. 위쪽에서 붉은 몬스터들이 내려오고 하단에 스킬 버튼 세 개가 있다
55마리. 왼쪽은 −15, 오른쪽은 ×2털뭉이 러시

누구에게 필요한가요

숫자가 불어나는 손맛과 순간의 선택을 좋아하는, 한 손으로 짧게 즐기고 싶은 플레이어

주요 기능

  • 관문을 지날 때마다 무리가 통째로 곱해지는 증식
  • 무리를 걸쳐 통과시키면 칸별로 나뉘어 각각 계산된다
  • 발사 속도는 머릿수의 제곱근에 비례 — 4배 모으면 화력 2배
  • 앞줄 사수 여럿이 번갈아 쏘고 총구마다 섬광이 켜진다. 무리가 퍼져도 사격은 대열에서 나간다
  • 상자를 주워 올리는 무기 티어 6단계. 인원수는 발사 빈도만, 티어는 탄의 모양만 바꾼다
  • 적은 닿으면 몇 마리를 물어가고 자기도 함께 쓰러진다
  • 눈덩이 롤·털폭풍·함성 스킬 3종
  • 3스테이지마다 보스, 쓰러뜨리면 무리가 40% 증원된다
  • 최대 2000마리. 넘친 인원은 버려지지 않고 점수로 환산된다
  • 외부 에셋 0. 캐릭터도 소리도 전부 코드로 생성
  • 설치 없이 브라우저에서 바로 실행

제품 방향

증식과 사격, 관문 선택, 보스까지 한 바퀴가 돌아가는 프로토타입입니다. 최근에 "몇몇만 총을 쏜다"는 피드백을 받아 사격을 무리 전체가 하는 것처럼 고치고 무기 티어를 넣었습니다. 다음은 관문 선택의 긴장을 올리는 일입니다 — 지금은 좋은 칸이 늘 하나 보장되어 있어 고민이 덜합니다. 그다음이 보스 패턴 다양화이고, 손맛이 판정되면 안드로이드로도 낼 계획입니다.

만들면서 쓴 글

이 앱을 만들며 겪은 것들을 기록으로 남겼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전문으로 갑니다.

털뭉이 러시 아이콘

현재 상태

프로토타입 공개

  • 개발 시작 2026년 8월
  • 마지막 작업 2026.08.11

플레이 안내

  • 마우스, 터치, 키보드 모두 됩니다. 다만 실제 모바일 기기 검증은 아직입니다
  • 마우스는 움직이기만 해도 따라옵니다. 키보드는 A·D, 스킬은 Q·W·E
  • 최고 점수만 브라우저에 남습니다. 시크릿 모드에서는 유지되지 않습니다
  • 소리가 납니다. 브라우저 정책상 첫 입력 뒤부터 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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