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트 일병 구하기
적진에 침투해 포로 3명을 구출하는 쿼터뷰 도트 잠입 액션. 적진은 매 판 새로 만들어지고, 지형이 투입 수단을 정합니다.
여기서 바로 해 보기
아래 버튼을 누르면 이 페이지 안에서 실행됩니다. 누르기 전에는 게임 데이터를 받지 않으므로, 소개만 읽고 가셔도 됩니다. 설치도 로그인도 없습니다.
누구에게 필요한가요
시야 원뿔을 읽으며 조용히 스며드는 긴장과, 들킨 뒤의 화력전을 둘 다 좋아하는 플레이어
주요 기능
- 밀림·산악·사막·해안·강 삼각주 5종 지형
- 적이 지금 아는 것을 말하는 발각 게이지와 말풍선
- 소총·저격·장교·기관총·돌격·군견 병종 6종
- 헬기·수송기·트럭·상륙정·반잠수정 투입 연출
- 뛰기·서기·앉기·포복 4단 자세와 숨참기 조준
- 권총부터 저격총까지 무기 6종과 수류탄
- 경보가 울리면 증원 투입과 포로 처형 카운트다운
- 총성부터 사이렌까지 코드로 합성한 사운드
제품 방향
단일 임무를 반복하는 구조라 매 판 지형과 기지 배치가 새로 생성됩니다. 다음은 캠페인 진행, 적 병종 다양화, 시체 은닉 같은 잠입 규칙 확장을 보고 있습니다.
이 게임에서 지형은 배경이 아니라 규칙입니다. 생성된 지형이 그 판의 투입 수단을 정합니다. 밀림과 산악이면 헬기나 수송기로 들어가고, 사막이면 트럭, 해안이면 상륙정이나 반잠수정이 부대원을 내려놓습니다. 그래서 판이 시작될 때 보이는 장면이 매번 다르고, 어디로 접근해 어디로 빠져나올지도 그 지형에 묶입니다.
포로를 구하는 것이 목표지만 정면 돌파는 답이 아니게 만들어 두었습니다. 들키면 화력에서 밀리고, 데리고 나와야 할 사람이 있으므로 퇴로도 미리 봐 둬야 합니다. C++와 raylib으로 만들었고, 브라우저 빌드는 첫 로딩이 2.5MB 정도라 설치 없이 바로 실행됩니다.
만들면서 쓴 글
- 적이 지금 뭘 아는지 안 보이면 그건 잠입이 아니라 운이다
도트 일병 구하기의 적은 자기가 아는 것을 말합니다. 느낌표와 물음표, 말풍선, 발각 게이지로요. 병종도 여섯으로 갈라서 어느 부위를 먼저 무력화할지가 판단이 되게 했습니다.
- 지형이 작전을 정한다, 매 판 새로 만들어지는 적진
밀림에는 헬기로, 사막에는 트럭으로, 강 삼각주에는 반잠수정으로 들어갑니다. 도트 일병 구하기의 지형 5종과 절차 생성이 판마다 다른 침투 계획을 만드는 방법입니다.
- 발각을 도박이 아니게 만들기, 잠입 규칙의 설계
도트 일병 구하기의 적은 시야 원뿔로 봅니다. 어디까지 붙어도 되는지를 감이 아니라 화면으로 판단하게 만들고, 들킨 뒤에도 게임이 계속되게 만든 규칙들을 정리했습니다.

현재 상태
웹 출시
- 개발 시작2026년 7월
- 마지막 작업2026.08.03
플레이 안내
- 키보드와 마우스가 필요합니다. 모바일 터치는 아직 지원하지 않습니다
- 첫 로딩 약 2.5MB, WebGL이 필요합니다
- F5 저장, F9 불러오기. 저장은 브라우저에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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